2017. 11. 24. 금요일
‘더 촘촘해진 배제 원칙’···文정부 추후 인사 부메랑 될까
청와대가 22일 한층 강화된 고위공직자 인사 기준안을 발표한 것을 두고 뒷말이 적지 않다. 공직자 인선을 보다 엄격히 하자는 원칙에는 누구나 동...
“前남편 살해해 달라” 부탁받고 살인·암매장…징역 24년 확정
전 남편을 살해해 달라는 청부를 받아 그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24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
유엔사, JSA 귀순 CCTV 공개 "현명한 판단한 권영환 중령 지지"
판문점공동경비구역(JSA) 북한 병사 귀순 총격 사건을 수사한 유엔군사령부가 22일 오전 국방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 사실을...
"포항지열발전소 주변에서 최근 2년 동안 지진 63차례 발생"
최근 2년 동안 포항지열발전소의 물 주입 및 배출작업으로 포항 주변에 63차례 걸쳐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가운데 규모 2...
법원, ‘텀블러 폭탄’ 연대 대학원생 징역 2년 선고…“죄질 불량”
법원이 ‘텀블러 폭탄’을 만들어 갈등을 겪던 지도교수를 다치게 한 연세대 대학원생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사상자 18명 참사 ‘졸음운전’ 버스기사에 금고 1년 선고
경부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으로 사상자 18명의 참사를 낸 광역버스 운전기사에게 금고형이 내려졌다. 법원은 사고의 배경에 사회구조적인 문제가 있음을...
美, 北 테러지원국 9년 만에 재지정…“살인 정권, 최대 압박 지원”
미국이 북한을 9년 만에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했다. 북한에 실질적 제재를 가하겠다는 의미라기보다는 김정은 정권을 최고 강도로 압박하겠다는 의지를...
퇴임 선물로 760만 원 골프채 주고받은 의대교수들 ‘기소유예’
정년퇴임 기념 선물로 수백만 원의 골프채 세트를 주고받은 퇴임 교수와 후배교수들에 대해 혐의는 인정되지만 정상을 참작해 기소를 하지 않는 ‘기소...
경찰개혁위, ‘국가수사본부장’ 신설 권고…경찰수사 독립성 강화
경찰수사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경찰청장의 지휘를 받지 않는 ‘국가수사본부장’이 신설될 전망이다. 경찰개혁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일...
 
방탄소년단, ‘트위터 기록’으로 기네스북 등재
한류그룹 ‘방탄소년단’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기네스 월드 레코드가 지난 9월 발표한 ‘기네스 세계기록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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