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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노동당 간부용 10월 교재 읽어보니…제재 지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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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0시 메르스 상황 종료…보건당국 “메르스 대응체계 개선”
16일 0시를 기해 3년 만에 발생한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상황이 종료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따라 9월 8일 메르스 양성판정을 받은 환자로부터 시작된 메르스 상황이 이날 종료된다고 밝혔다. WHO는 확진환자가 음성판정을 받은 날부터 최대 잠복기인 14일의 두 배가 경과된 시기까지 추가 환자 발생이 없는 경우 상황을 종료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도시화 탓 기후변화…향후 2년간 中 상하이 규모 도시 3곳 등장 전망"
로렌스 스미스 미국 UCLA 교수가 1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탄소포럼 2018'에서 인구과밀화와 도시화·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가 가속화한다고 지적했다. 스미스 교수는 '2050 미래쇼크'로 인구·자원·세계화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지구 위기를 경고한 지리학자다.
"기후변화가 에너지원 변화 초래…바야흐로 신재생 에너지 시대 돌입"
11일 강원도 평창에서 개막하는 '대한민국 탄소포럼 2018'에 참석하는 유연철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대학생을 상대로 '기후변화와 미래 일자리'를 주제로 강연하며 국제사회가 바야흐로 신재생 에너지 시대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유 대사는 올해 한국은 물론 유럽·중동·동아시아·북미를 중심으로 발생한 폭염을 사례로 들어 기후변화대응에 있어 적응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말했다.
48차 IPCC 총회,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 만장일치 승인
산업화 이전 수준과 비교해 2100년까지 전 지구 평균 온도가 섭씨 1.5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막는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 요약본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195개 회원국이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지난 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48차 IPCC총회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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