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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속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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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2차 북미 정상회담 일정 조율…金 친서 받았...
백악관, "2차 북미 정상회담 일정 조율…金 친서 받았...
伊 지진 전문가, "건초더미서 바늘 찾기지만 활동성단층 지도 만들어야"
이탈리아에서 단층을 연구하는 알레산드로 미체티 인수브리아대 교수가 지진 예측을 위해서는 활동성단층 지도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미체티 교수는 행정안전부와 기상청이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개최한 '지진 정책 발전을 위한 국제세미나'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올해 국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모기 회피 요령 준수해야”
올해 국내 첫 일본뇌염 환자가 경북에서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15일부터 발열, 설사 증상을 보이고 이후 의식저하 등 신경과적인 증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68세 여성이 지난 11일 일본뇌염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13일 밝혔다.
인권위 “장애인·영유아·노인 미세먼지 취약…사전 예방 강화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영유아·노인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환경부와 보건복지부에 권고했다. 인권위는 환경부 장관에게 미세먼지 대응매뉴얼 적용대상 범위에 장애인 포함 등을, 복지부 장관에게 노인사회활동 사업 참여 노인에 대한 미세먼지 예방조치 마련 등을 권고했다고 6일 밝혔다.
강 주변 주민 6.5% 장내기생충 감염…섬진강 7.5%로 최다
강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의 6.5%는 장내기생충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감염률은 섬진강 유역이 7.9%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낙동강, 섬진강, 영산강, 금강 등 장내기생충질환 고유행지역 주민 4만 4706명을 대상으로 장내기생충 11종의 감염 여부를 조사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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