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지구 지구촌 위기를 알리는 정직한 목소리

뉴스한국

전체기사

제목    제목+내용

한강 쇠기러기 폐사체에서 H5N8형 AI 바이러스 나와
서울 한강 주변에서 죽은 채 발견된 쇠기러기에서 H5N8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나왔다. 국립환경과학원이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 중이다. 결과는 늦어도 22일 오전까지 나...
사회 | 2017-02-21 14:42:54
빌 게이츠, 생물테러 위험성 경고…전 세계 10억 명 죽일 수도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바이오테러(bioterror·생물테러)의 위험성을 제기했다. 핵폭탄이나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보다 훨씰 클 수 있다며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국제 | 2017-02-20 17:12:30
충북 보은서 하루 사이 구제역 3건 늘어…전국 9곳
충북 보은에서 또 구제역이 발생했다. 14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전날 보은에서 구제역 의심 소가 있는 농장 1곳을 추가로 발견하면서 전국 구제역 발생 농장이 9곳으로 늘었다. 이 가운...
사회 | 2017-02-14 12:18:36
6번째 구제역 발생…충북 보은에서만 4번째 '확진'
충북 보은에서 5일 처음으로 구제역이 발생한 후 12일까지 6건의 구제역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4건은 보은에서 발생한 것이다. 보은의 구제역 대응에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불안...
사회 | 2017-02-13 11:40:55
구제역 위기 경보 '심각' 격상…黃 대행 "인력 부족하면 군 투입"
구제역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자 정부가 위기 경보 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정부가 경보 단계를 최고로 올린 것은 2010년 이후 7년 만이다. 황교...
사회 | 2017-02-10 10:24:40
충북 보은에서 또 구제역 의심신고…항체 형성률 낮아 걱정
충북 보은에서 또 구제역 의심신고가 나왔다. 5일 올해 들어 첫 구제역이 보은에서 발생한 지 나흘 만이다. 전북 정읍(6일), 경기 연천(8일)에서 발생한 데 이어 네 번째 의심신...
사회 | 2017-02-09 13:45:00
경기 연천 젖소 농장서 혈청형 A형 구제역 확진…방역당국, 조사 중
9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날 경기도 연천군의 한 젖소 사육농장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혈청형 A형이라고 밝혔다. 형태가 다른 혈청형 O형과 A형 구제역이 동시에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
사회 | 2017-02-09 10:47:43
충북 보은·전북 정읍 이어 경기 연천까지 구제역 확산하나
충북 보은과 전북 정읍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 연천에서도 구제역 발생 가능성이 커졌다. 8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신곡리의 한 젖소 농장에서 실시한 간이검사에서 구...
사회 | 2017-02-08 17:26:37
정부, "전국 소·돼지 일시 이동중지"…구제역 '경계'
농림축산식품부가 6일 구제역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하고 전국 소·돼지 등 우제류 가축 관련 축산인, 축산시설, 차량의 일시 이동중지를 발령했다. 오후 6시부터 7...
사회 | 2017-02-06 17:00:05
충북 보은 젖소농가 구제역 확진 판정…195마리 살처분
충북 보은군에 있는 한 젖소 사육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구제역은 소·돼지·양·염소·사슴과 같이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 즉 우제류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급성 가축전염...
사회 | 2017-02-06 10:47:38
마거릿 챈 WHO 사무총장,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경고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마거릿 챈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국제사회가 AI 인체 감염 사례를 발견 즉시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
국제 | 2017-01-25 15:50:12
고병원성 AI 공포 서울대공원까지…원앙 안락사 결정
경기도 과천에 있는 서울대공원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전파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원앙 49마리를 안락사하기로 했다. 원앙은 천연기념물 327호다. 서울대공원은 16일·...
사회 | 2016-12-22 16:46:51
이전페이지   1 2 3 4 5 6 7 8 9    다음페이지

많이 본 뉴스

종합정치경제연예

TODAY 뉴스

더보기

서울농수산식품公-청과상인, ‘가락몰 이전’ 2년 갈등 해소
가락시장 현대화시설 ‘가락몰’로의 이전을 둘러싼 농수산식품공사와 청과상인들의 갈등이 2년여 만에 해결됐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이하 공사)와 청과직판상인협의회(이하 협의회)는 28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가락몰 이전에 대해 최종 합의하고 합의서에 서명했다. 지난 2015년 2월 ‘가락몰’이 준공돼 가락몰 입주대상인 직판상인 808명이 가락몰로 이전했지만 청과직판상인 661명 중 330명은 사전협의 부족 등의 이유로 이전을 거부하며 기존 영업장에 그대로 머물러왔다. 공사와 협의회는 지난 2년여 간 지속돼온 이전 분쟁이 파국으로 치닫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달부터 세 차례의 협상을 통해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14일 미이전 상인을 대상으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다수가 찬성해 최종 합의로 이어지게 됐다.
상호 : (주)뉴스한국    발행인/편집인 : 이길성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길성    사업자등록번호 : 129-81-75892    등록번호 : 서울, 아01899    발행일 : 2004년 11월 1일    등록일 : 2007년 9월 17일    주소 : (우) 05718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28길 24, 1601호    대표전화 : 02-566-2116    팩스 : 02-569-2114    E-mail : web@newshankuk.com
뉴스한국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c) NewsHankuk.com,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