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사장님의 패기, 맘에 드는 고기 없어 "문 못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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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사장님의 패기, 맘에 드는 고기 없어 "문 못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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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08-16 12:00:53 | 수정 : 2012-08-17 11: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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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사장님의 패기가 느껴지는 사진 한장이 화제다.

고깃집 사장님의 패기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나르기 되고 있는 이 사진 속에는 한 고깃집에 붙은 안내문이 찍혀 있다.

이 안내문에는 "마음에 드는 고기가 없어 오늘 하루 장사를 못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글 대로만 보자면 고기 고르기에 까다로운 주인이 마음에 드는 고기가 없어 장사를 접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그동안 좋은 고기만 사용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안내문을 본 네티즌들은 "웃길라고 쓴 글이 아니라면 진짜 믿을만한 고기집이다" "진짜 패기 돋는다" "대박~ 어디 있는 고기집인지 주소좀" "하루 문 닫고 다음날부터 장사 엄청 잘 될듯" "머리 좋은 사장님의 패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star@newshank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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