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키 공개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미 162cm"
외부기사일반

신세경 키 공개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미 162cm"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로 기사보내기 미투데이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로 기사보내기 구글로 기사보내기 싸이월드로 기사보내기

입력 : 2012-08-18 01:06:12 | 수정 : 2012-08-18 01:09:10

프린트 | 기사 스크랩     글자작게글자크게


신세경 키 공개

배우 신세경이 실제 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은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초등학교 시절 별명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실제 키를 공개했다.

신세경은 “지금 제 키가 164cm 정도인데,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미 162cm이었다. 그때 크고 그 이후로 안 자란 편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신세경은 “전교에서 키가 제일 크고 남자 아이들도 아래로 내려다 봤다”며 “키가 커서 별명이 고릴라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세경 외에 김성수 이종석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해피투게더’ 방송 화면 캡처)


오희승 기자[ohs@newshankuk.com]


저작권자 ⓒ 뉴스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분야별 주요뉴스

| 정치 | 경제 | 사회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 북한

이전 다음




핫이슈

경찰, 아파트 단지 안에서 난폭운전한 40대 붙잡아
20일 오후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40...
경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해킹 사건 수사 착수
경찰이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해킹 사건을 수사한다. 경찰청 사이...
朴 대통령 대리인단 서석구 변호사, 헌재서 태극기 펼쳐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의 박 대통령 쪽 법률대리인단인 서석구 변...
달리는 지하철 대형 환풍기와 충돌…승객들 부상
경찰과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 기관이 12일 부산에서 발생한 전동...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결론 2월 넘긴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가 2월 중에...
동탄 메타폴리스 화재 당시 소방시설 꺼져 있어
4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동탄 메타폴리스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로...
설문지 문서파일 위장 맞춤형 랜섬웨어 기승…하우리, "각별한 주의 요구"
보안전문기업 하우리가 설문지로 위장한 맞춤형 랜섬웨어가 기승을 ...
메르스 부실 대응 책임 삼성서울병원 과징금 800만 원 ‘솜방망이’ 논란
1일 보건복지부가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유행 당시...
朴 대통령 풍자 누드화 논란…표창원 당직 정지 6개월
국회에 전시한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 작품 중 박근혜 대통령을 누...
웹 서핑 도중 감염 가능성 ‘크립토실드’ 랜섬웨어 주의 필요
크립토믹스 랜섬웨어 변종인 크립토실드 랜섬웨어가 나타났다. 보안...
안갯속 호남 민심…"文도 安도 아직은 글쎄"
"문재인이 계속 호남에 내려오면 뭐하나 아무도 관심이 없는데…"...
朴대통령 "누드화, 넘어선 안될 선 있어…한국 정치 현주소란 생각"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풍자 누드화 전시 논란과 관련해 ...
경찰, 朴 대통령 풍자화 '더러운 잠' 훼손 사건 수사 중
경찰이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전시하는 이구영 작가의 ‘더러운 ...

많이 본 뉴스

멀티미디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