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에어캡 일명 '뽁뽁이' 터뜨리는 모습 눈길..."한 번 터뜨리면 멈출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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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에어캡 일명 '뽁뽁이' 터뜨리는 모습 눈길..."한 번 터뜨리면 멈출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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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09-12 11:53:23 | 수정 : 2012-09-12 14: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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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에어캡 터뜨리는 모습.

강민경 에어캡 삼매경 사진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유발시켰다.

강민경 에어캡 사진은 본인이 직접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강민경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황비서의 업무 뽁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에어캡, 일명 '뽁뽁이'를 터뜨리는데 열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뽁뽁이 터뜨리는 업무가 있다면 진짜 경쟁률 세겠다" "한 번 손대면 멈출 수 없는 뽁뽁이의 맛" "드레스입고 뽁뽁이라니 웃기다" "강민경은 뽁뽁이만 터뜨려도 기사가 되는구나"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선미 기자[lsm@newshank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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