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교통사고 ‘충격’, 소녀시대 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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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8-29 21:18:23 | 수정 : 2011-08-29 21: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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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휴게소 부근서 수영 교통사고 발생
수영 교통사고 발생. (위 사진은 교통사고 자료사진으로 수영 교통사고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연합뉴스)


수영 교통사고 소식이 알려졌다. 수영의 공백으로 소녀시대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지난 28일이다. 봉사활동을 위해 천안으로 가던 중 이날 오전 9시경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상대방 운전자가 운전 부주의로 차선을 침범하면서 수영이 타고 있던 차량을 들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고 발생 직후 수영은 병원으로 급히 이동했고, 의료진은 ‘천추골 골절’ 진단을 내렸다.

천추골은 엉치뼈로 허리뼈와 꼬리뼈 사이의 뼈를 의미한다. 다행히 천추골 골절 정도가 경미하긴 하지만 휴식이 필요한 만큼 내달 2일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SM타운 라이브 도쿄돔 공연과 타이완 콘서트에 소녀시대가 참석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연예팀[star@newshank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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