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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투개월 경고, "폭풍 녹음 & 트레이닝..얘들아 좀 무서워질거야"

등록 2013-01-21 12:20:48 | 수정 2013-01-21 17:21:16


윤종신 투개월 경고 메시지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종신 투개월 경고 메시지가 눈길을 끈 것은 투개월 앨범작업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투개월 데뷔 소식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경고'가 오히려 희소식이 되고 있다.

윤종신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개월에게 갈 노래들이 거의 나온듯 하다..감사합니다..다들.."이라면서 "이제 곧 폭풍 녹음 & 트레이닝..얘들아 이제 샘 좀 무서워질거야.."라는 글을 남겼다.

윤종신이 좀 무서울질 것이라고 이야기는 했지만 그만큼 투개월에 대한 애정이 담긴 표현이어서 팬들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투개월 드디어 앨범 준비 들어가는구나" "투개월 데뷔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예림의 매력적인 보이스 기대~" "투개월만의 매력적인 음악이 나올 거라 믿습니다" "윤종신 씨 무섭게 트레이닝 해주세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개월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3 톱3 출신으로 현재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89'와 전속계약을 맺고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