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 임유진 부부, 3 살배기 딸과 행복한 근황

윤태영 임유진 부부, 3 살배기 딸과 행복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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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02-24 12:38:16 | 수정 : 2009-02-24 12: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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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윤태영의 부인 임유진과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3 살배기 딸의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임유진은 결혼 후 내조와 육아에만 전념하여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한 것이나 다름없어 팬들의 궁금증이 더해왔다.

결혼 전 막내 동생같이 귀여운 캐릭터로 브라운관을 누볐던 임유진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던 네티즌들은 이번에 공개된 임유진의 사진을 보며 ‘여전히 이쁘다’, ‘딸아이가 귀엽다’, ‘행복해 보인다’는 댓글을 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결혼 2주년을 맞은 윤태영·임유진 부부는 2003년 KBS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남매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만남을 시작해 2007년 2월14일 결혼에 골인, 그해 딸아이를 출산했다.

한편, 윤태영은 올 상반기 드라마 ‘2009 공포의 외인구단’에서 주인공 까치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방송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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