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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의 여신' 송지선-김민아 '맥심' 표지 장식...'8등신' 몸매 화제

등록 2011-01-25 14:55:32 | 수정 2011-01-25 14:55:32

프로야구의 여신'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의 맥심 화보가 화제다.

송지선-김민아 아나운서는 2011년 MAXIM 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MBC 스포츠 플러스의 간판 아나운서이자 프로야구 팬들에게는 김태희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는 <베이스볼 투나잇 야> 진행자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의 화보는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부매니저로도 등장하는 그녀들은 이번 MAXIM 화보 촬영에서 세련된 오피스룩과 깜찍한 야구 유니폼, 그리고 시크하고 타이트한 블랙 가죽바지까지 훌륭하게 소화하면서,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숨은 매력들을 마음껏 뽐냈다.

MAXIM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번 설 연휴에 집에 데리고 가고픈 야구선수가 있냐는 질문에 두 아나운서 모두 “선수들이 전지훈련 기간이라 모두 해외에 있다. 집에 데려가고 싶어도 데려갈 수가 없다”고 재치있는 대답을 내놓았다.



MAXIM 2월호에서는 김민아, 송지선 아나운서의 화보 외에도 홍대 여신 요조의 화보, <악마를 보았다>의 김인서의 매력적인 화보, 크로스오버 뮤지션 양방언과의 유쾌한 인터뷰, MAXI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인’ 케이티 페리의 시원한 화보 등을 만날 수 있다.



방송연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