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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성형 고백.."코는 했지만 눈, 턱은 안했다"

등록 2012-04-18 13:19:54 | 수정 2012-04-18 14:54:59


김서형 성형 고백이 화제다.

김서형 성형 고백은 과거 영상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17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김서형은 20년 전 강원 미스코리아 지역 예선 출전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19살이었던 김서형은 ‘미스 00전자상'을 받았다.

이를 본 MC들이 "그때와 지금 얼굴이 똑같은 거냐"고 묻자 김서형은 "똑같다. 얼마전 이 사진을 두고 '턱이 조금' 이라며 턱 성형 추측기사가 났는데 턱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코는 했다. 코 외에는 건들지 않았다"고 시인했다.

"턱은 안 했는데 했다고 하니 열딱지가 났다”고 버럭한 김서형은 "쌍꺼풀 수술을 했느냐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자연산이다"면서 "더 고치고 싶은 부분은 없고, 마른 체질이라 살이 찌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김서형은 성형 고백 외에도 '악역전문 배우'라는 타이틀에 대한 견해와 '노출 연기'에 대한 자신의 소신, 무명시절 어려웠던 사연들을 낱낱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