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머 스티브 갯 10월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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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 스티브 갯 10월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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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08-09 17:39:30 | 수정 : 2012-08-09 17: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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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 스티브 갯

세계적인 드럼 연주자 스티브 갯(Steve Gadd·67)이 오는 10월 20-21일 내한 공연을 한다.

1945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스티브 갯은 열한 살 때 트럼펫 연주자 디지 길레스피와 협연하는 등 일찌감치 드럼에 재능을 보였다.

그는 아레사 프랭클린, 스티비 원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폴 매카트니 등 수많은 스타와 함께 작업하며 '재즈 드러머의 전설'이란 칭호를 얻었다.

공연은 10월 20일 부산 소향아트센터, 21일 서울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스웨덴 출신의 피아니스트 앤더스 위크, 잉베이 맘스틴 밴드의 베이시스트 스반테 헨리슨과 함께 무대에 올라 그룹 아바(ABBA)의 대표곡을 재즈로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연합)

3만3천원-5만5천원. 문의 ☎02-785-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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