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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정조국 키스신 촬영자 찾았다..알고보니 지인들과 아들 생일파티

등록 2012-08-30 18:16:04 | 수정 2012-08-30 18:18:56


김성은 정조국 키스사진 촬영자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

김성은 정조국 키스사진은 김성은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그런데 이 사진을 누가 찍었느냐를 놓고 네티즌 사이에서 궁금증이 증폭된 바 있다. 삼각대를 놓고 찍었다는 의견부터 일하는 아주머니가 찍었다는 등 다양한 추측이 나온 것.

그러나 궁금증은 의외로 쉽게 풀렸다. 이날은 김성은 아들 태하 군의 생일로 집에는 김성은 가족 외에도 20여 명의 지인들이 함께 했던 것.

김성은의 절친인 배우 박수진은 "사진속엔 안나온 20명의 손님들 ㅋㅋ엄지언니의 재빠른 순간포착으로 명품사진탄생했네ㅋㅋㅋㅋ태봉이생일파틴데누가주인공이여??ㅋㅋㅋㅋ "라는 멘션을 남겨 당시 상황을 설명한 것.

이에 김성은은 리트윗을 통해 "갑작스런 태봉이생파에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러 달려와서 넘 감사하고 행복햇던 하루♥사랑해모두"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엄지언니가 누구인지 몰라도 제대로 순간포착이다” “쑥스러워하는 정조국 표정 보니깐 훈훈하다” “아들 자세가 더 귀여움” “아들 생일인데 엄마가 선물받고 주인공 됐네” “진짜 보기 좋은 부부의 모습이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