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가소식

옥주현 튜브톱…“굴욕 없는 각선미” 감탄

등록 2013-01-17 09:29:07 | 수정 2013-01-17 12:50:38

옥주현 튜브톱 ‘눈길’


옥주현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옥주현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1월 17일 오랜만에 가수 옥주현의 디지털 싱글앨범이 나옵니다. 공연 두 개 준비에 앨범 녹음도 하느라 이제야 음원 나온다는 홍보 트윗해요. 쑥스럽지만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이 촬영은 앨범을 위한 건 아니고요. 3월 말에 일본 공연 포스터를 위한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굴욕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쭉 뻗은 다리와 군살 없는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 튜브톱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옥주현 튜브톱, 옥주현 정말 몸매 좋다”, “다리라인 정말 예쁘다”, “살이 조금 빠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레베카’로 활동 중에 있다.



이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