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가소식

옥주현 각선미 자랑, 앞트임 치마 자락 사이로 다리 내밀며… ‘아찔’

등록 2013-04-02 16:38:11 | 수정 2013-04-02 17:11:38

옥주현 각선미 자랑 눈길, 날씬한 ‘개미허리’도 부러워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드레스를 입고 ‘명품’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옥주현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일본 콘서트에서 댄버스 부인은 이 도발적인 튜브톱 드레스 입고 2막에 나오는 ‘레베카’를 불렀어요. 공연에 함께 해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양 허리에 손을 얹고 왼쪽 다리를 앞으로 살짝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옥주현은 몸에 딱 달라붙는 드레스로 인해 드러난 날씬한 몸매와 ‘개미허리’를 과시하고 있다. 아울러 트인 치마 자락 사이로 보이는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옥주현의 ‘명품’ 각선미를 접한 네티즌들은 “헉 살 더 뺐나요? 왜 이렇게 허리가 말랐어요?” “너무 아름답고 멋있어요” “굿 다들 거품 물고 쓰러졌겠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