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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빔밤붐’ MV 5일 만에 조회수 1000만…뜨거운 관심

등록 2019-08-13 13:40:05 | 수정 2019-08-13 13:59:23

데뷔 앨범 ‘핑크펀치’ 미국 등 5개국서 아이튠즈 1위 기록

신예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예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의 데뷔곡 ‘빔밤붐’(BIM BAM BUM) 뮤직비디오가 공개 5일 만에 1000만 뷰를 넘겨 화제다.

로켓펀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공개된 로켓펀치의 데뷔 앨범 ‘핑크펀치’(PINK PUNCH) 타이틀곡 빔밤붐 뮤직비디오가 12일 오후 6시 50분을 기준으로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 채널과 원더케이 채널 합산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빔밤붐 뮤직비디오는 앞서 공개 8시간 만에 100만 뷰를 넘기며 국내외에서 호응을 받았다. 데뷔 앨범 핑크펀치는 세계 최대 음악 시장인 미국과 일본,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칠레 등 5개국 아이튠즈 1위를 기록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인 로켓펀치는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 6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이중 쥬리는 지난해 엠넷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일본 걸그룹 AKB48 출신으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

로켓펀치는 ‘단조로운 일상에 날리는 신선한 한 방의 펀치’라는 뜻으로,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일상에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겠다는 바람을 담은 팀명이다.

독일어로 ‘땡땡땡’이라는 의미의 빔밤붐은 세상에 자신들의 노래를 울리겠다는 포부를 표현한 곡이다. 귀에 쏙 꽂히는 독특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며, 로켓펀치 멤버들의 6인 6색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로켓펀치는 이날 오후 6시 SBSMTV 음악방송 ‘더쇼’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고, 6시 30분 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에 연달아 출연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상준 기자 star@newshank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