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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산은 책임론'…지엠 법인분리 계획, 6개월전 알고도 '수수방관'
한국지엠의 연구개발(R&D) 법인분할 사태와 관련해 산업은행의 책임론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 한국지엠의 이번 결정을 놓고 '먹튀'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산은이 이미 6개월 전에 법인분할 의도를 파악하고도 수수방관했다는 점에서다.국회 정무위원회의 지난 22일 국정감사에서는 산은이 한국지엠의 법인분할 계획을 지난 4월부터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7월 한국지엠이 법인분할 계획을 발표한 이후가 아니라 이미 반년 전부터 법인분리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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